
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‘자율적이고 날것의 정체성’을 웹 환경 속에서도 일관된 시각 언어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.
웹사이트는 단순한 레이블 소개를 넘어, bvcklash가 지닌 에너지와 방향성을 체험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. 모든 시각 요소는 ‘강렬하지만 절제된 태도’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, 무채색의 팔레트와 묵직한 타이포그래피, 여백을 살린 비정형적 레이아웃을 통해 레이블이 추구하는 독립성과 실험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냈습니다.


Client : Khundi Panda (bvcklash)
Year : 2025
Creative Direction : whywhy studio
Graphic Design : Yeoho Kim
3D Motion Design: Seunghyeok Ban